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470 이혼할 때 하더라도, 결혼식은 올리라는 부모님. (62)mrs****12271072016-07-25
469 네 엄마는 내가 책임진다는 아버지, 하지만........ (27)mrs****14290912016-07-21
468 능력이 없이 바람필 꿈도 못 꾼다는 남편 (36)mrs****10286512016-07-18
467 역기러기 생활 7년, 싱글의 맛을 본 아내. (46)mrs****20378932016-07-14
466 남편으로서의 자신감을 잃은 나 (30)mrs****13308572016-07-11
465 암환자인 동생을 자기가 고치겠다는 제부. 믿어도 좋을까요? (38)mrs****10279922016-07-07
464 중년의 성과 사랑이 궁금합니다. mrs****0100812016-07-06
463 남자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는 그녀... (30)mrs****8271662016-07-04
462 시집도 처가도 없이, 부부만 오붓이 마주볼 수 있는 시간. (14)mrs****16183832016-06-30
461 월 이백만원으로는 누구 코에 붙일 것도 없다는 어머님... (48)mrs****25272372016-06-27
460 *홍여사가 30대 후반인 공지영 보다 훨씬 예쁘면서... (2)eri*****144562016-06-27
459 아직도 대접만 받으려는 남편, 서로 위해줄 순 없을까요? (30)mrs****16190272016-06-23
458 귀한 자식 따로 있고, 만만한 자식 따로 있네요. (14)mrs****13196692016-06-20
456 홀로서기를 꿈꾸는 늙은 남편 (63)mrs****57344302016-06-16
454 아내가 말하는 '요즘 여자들', 정말 그런가요? (50)mrs****30248192016-06-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