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657 벼랑끝에 내달린 기분이 이런 것일까요 (5)lov************189692017-10-20
655 30대 방황 (4)mrh******281262017-10-20
654 누구 하나 편들어주기라도 했다면... (10)mrs****25221472017-10-20
653 더는 듣기 싫은 시모의 말. ''친엄마 맞니?'' (22)mrs****6157802017-10-17
652 아내의 빈자리. (28)mrs****29235332017-10-13
651 치매? 노화? 외며느리의 고민. (15)mrs****5175402017-10-10
650 이혼해야 내 남은 인생도 편 할 것 같습니다. (5)rud****3119352017-10-07
649 남편과 남남이 되고나니... (32)mrs****11395602017-10-03
648 암환자 아내에게 차롓상 차리라는 남편 (26)mrs****10214482017-09-29
647 형부의 새 와이프가 누군가 했더니... (29)mrs****4486252017-09-25
646 70대 초반의 남자입니다. cyk******1106802017-09-22
645 암환자 남편 두고 유럽여행을... (31)mrs****16232412017-09-22
643 아빠의 오랜 불륜을 엄마에게 말해야할까요? (7)eve***1101852017-09-20
641 문자로 파혼선언한 예비사위 (35)mrs****4226512017-09-19
640 이기적인 아내 어디까지 이해해야 할까요? (8)sad*******184362017-09-1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