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661 분별이 흐려지니 역지사지가 안 되네요. (25)mrs****13224462017-10-27
660 남편 바람의 이유가 더 아프네요. (15)mrs****5234762017-10-23
657 벼랑끝에 내달린 기분이 이런 것일까요 (5)lov************188682017-10-20
655 30대 방황 (4)mrh******280272017-10-20
654 누구 하나 편들어주기라도 했다면... (10)mrs****25220672017-10-20
653 더는 듣기 싫은 시모의 말. ''친엄마 맞니?'' (22)mrs****6156602017-10-17
652 아내의 빈자리. (28)mrs****29234092017-10-13
651 치매? 노화? 외며느리의 고민. (15)mrs****5174412017-10-10
650 이혼해야 내 남은 인생도 편 할 것 같습니다. (5)rud****3118042017-10-07
649 남편과 남남이 되고나니... (32)mrs****11393842017-10-03
648 암환자 아내에게 차롓상 차리라는 남편 (26)mrs****10213562017-09-29
647 형부의 새 와이프가 누군가 했더니... (29)mrs****4484602017-09-25
646 70대 초반의 남자입니다. cyk******1105822017-09-22
645 암환자 남편 두고 유럽여행을... (31)mrs****16231372017-09-22
643 아빠의 오랜 불륜을 엄마에게 말해야할까요? (7)eve***1100932017-09-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