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725 눈이 높아 시집 안 가는 딸들 (14)mrs****9231132018-04-20
724 아파야 철이 드는 남자 (18)mrs****1181592018-04-16
723 남편 바람 이후 사는 게 편해진 나 (40)mrs****15291812018-04-13
722 사는 게 힘들다며, 떠나고 싶다는 아내. (23)mrs****6208492018-04-10
721 까까머리 아내 (1)goo******766292018-04-09
720 내 가슴 속에 남은 남편의 음성 (18)mrs****29242892018-04-05
719 절교 선언한 두 친구 사이에서 (15)mrs****2175012018-04-02
718 대리효도는 싫다며, 셀프 효도 하라던 아내가 (28)mrs****12187072018-03-30
717 나와 결혼하면 종살이 시작인데... (7)mrs****0144392018-03-28
716 안 하던 짓 하지 말라는 아내 (19)mrs****11241632018-03-23
715 미투 세상에 딸을 내보내며... (5)mrs****7137862018-03-19
714 믿어달라는 남편, 믿음이 안 갑니다. (13)mrs****5266942018-03-16
713 애가타서,, 어쩌면 좋아요 (3)jmg****191652018-03-14
712 카톡으로 이혼요구하는 남편 (1)kor******184742018-03-14
711 순한 남자의 눈빛 속에 복수심이... (20)mrs****2180312018-03-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