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722 사는 게 힘들다며, 떠나고 싶다는 아내. (23)mrs****6202102018-04-10
721 까까머리 아내 (1)goo******663292018-04-09
720 내 가슴 속에 남은 남편의 음성 (18)mrs****28238432018-04-05
719 절교 선언한 두 친구 사이에서 (15)mrs****2171892018-04-02
718 대리효도는 싫다며, 셀프 효도 하라던 아내가 (28)mrs****11180782018-03-30
717 나와 결혼하면 종살이 시작인데... (7)mrs****0140112018-03-28
716 안 하던 짓 하지 말라는 아내 (19)mrs****11237882018-03-23
715 미투 세상에 딸을 내보내며... (5)mrs****7135202018-03-19
714 믿어달라는 남편, 믿음이 안 갑니다. (13)mrs****4262502018-03-16
713 애가타서,, 어쩌면 좋아요 (3)jmg****188102018-03-14
712 카톡으로 이혼요구하는 남편 (1)kor******180552018-03-14
711 순한 남자의 눈빛 속에 복수심이... (20)mrs****2175752018-03-13
710 부부간에도 갑을 관계가 있다면... (15)mrs****4230472018-03-09
709 별별다방 구독하는 방법 부탁드립니다 (1)lee*****022412018-03-08
708 전남편에 대한 미움. 잊은 줄 알았는데....... (16)mrs****5113862018-03-0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