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492 아내의 명절 유세... 남자인 나도 명절이 힘듭니다. (30)mrs****15159972016-09-22
491 미안해서 이혼해주겠다는 남편. 뭐라고 답할까요? (35)mrs****12197032016-09-19
490 이제는 듣고 싶은 남편의 진실한 대답. 하지만... (38)mrs****8306632016-09-14
489 암이라는 손님을 맞은 노부부. (12)mrs****27180762016-09-08
488 아내 우울증이 부모탓이라는데... (10)gin**561202016-09-05
487 오랜 세월 이어온 질긴 인연, 상처없이 헤어질 순 없을까요? (35)mrs****6453432016-09-05
486 아들에게 속고 아내에게 당한 '꼰대가장' 기막혀... (89)mrs****20274982016-09-01
481 21세기 현모양처 굿와이프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. mrs****443862016-08-31
478 재혼의 늪에 빠진 엄마 (20)mrs****7273832016-08-29
477 공부 해봐야 소용없다는 아내. 답답합니다. (33)mrs****7193052016-08-25
476 버거운 인연, 하지만 욕심이 납니다. (41)mrs****8358002016-08-22
475 각서 써주며 빌던 남편이, 이혼하자고 난리네요. (24)mrs****5204862016-08-18
474 25년만에 힘빠져 돌아온 남편, 갑자기 곁에 있어 달라는데... (16)mrs****10178192016-08-16
473 5년 효도, 5년 불효, 이젠 다시 효도할 차례네요. (7)mrs****14124332016-08-12
472 나를 불륜녀로 모는 전남편의 아내. (17)mrs****14221492016-08-0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