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60 등만보이는남편의 오랜 수면자세 (16)홍여사 답변lwo****49125452014-03-19
59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내 아버지와는 다른 가장이 되고 싶었는데... (6)홍여사 답변mrs****239742014-03-19
57 저와 남편과의 관계는... (1)홍여사 답변sea********2271812014-03-18
56 [홍여사의 오늘의 선택] 멘토였던 이웃 언니, 이젠 미워지려 하네요 (4)홍여사 답변mrs****356692014-03-18
55 3월 13일 기사에 대한 답글입니다. (1)vio****321692014-03-17
52 안녕하세요. 13일자 기사에 대한 답변글입니다.[은퇴했다..찬밥됐다...] (3)hih***1728792014-03-14
51 [홍여사의 메일박스] 은퇴했다… 찬밥이 됐다… 집에서 난 뭘까요? (74)홍여사 답변mrs****239373772014-03-12
49 권위적인 남편으로서의 모습 (6)lcy****956882014-03-10
48 큰소리 치는 사람들을 대처하는 방법 (4)all*****846852014-03-08
45 아빠와 대화를 거부하는 아이..어떻게 할까요? (2)홍여사 답변til*848482014-03-07
44 [홍여사의 메일박스] '불타는...' 기사에 불타는 관심과 비판. 홍여사가 감사 인사 드.. (2)mrs****982752014-03-07
42 불타는 교육열에 찬물 끼얹는 동서, 도대체 왜 그래? (61)홍여사 답변ska****33253162014-03-06
38 [홍여사의 메일박스] 이루어드릴 수 없는 시아버님의 소원, 저도 이제 마흔이에요. (1)mrs****746992014-03-06
37 [홍여사의 메일박스] 존재감에 비수가 꽂히는 느낌, 이런 게 어른 왕따인가요? (2)mrs****337572014-03-06
33 똥 냄새 (1)yas******1543622014-03-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