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77 [오늘의 사연 - 3월 27일 지면] 60살에 처음 맞는 행복, 그마저 내놓아야 하나요? (120)홍여사 답변mrs****350348292014-03-26
75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없는 집 장남! 그게 우리 아버지 이름입니다. (12)mrs****2455072014-03-26
72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나 때문에 금쪽같은 자식을 잃었다는 며느리 (19)홍여사 답변mrs****12112672014-03-25
71 엄마의 변한 모습이 저한테는 상처가 됩니다. (6)mhc****445002014-03-25
70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나를 딸로 생각하신다는 시어머님이 어떻게... (21)홍여사 답변mrs****36123552014-03-24
69 [오늘의 사연] 이루어드릴 수 없는 아버님의 소원 (40)홍여사 답변mrs****20126772014-03-21
61 [오늘의 사연 - 3월20일 지면] 명문대 교수 남편, 아이가 공부 못하는 걸 이해 못해요.. (27)홍여사 답변mrs****51203072014-03-19
60 등만보이는남편의 오랜 수면자세 (16)홍여사 답변lwo****49126262014-03-19
59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내 아버지와는 다른 가장이 되고 싶었는데... (6)홍여사 답변mrs****240362014-03-19
57 저와 남편과의 관계는... (1)홍여사 답변sea********2273192014-03-18
56 [홍여사의 오늘의 선택] 멘토였던 이웃 언니, 이젠 미워지려 하네요 (4)홍여사 답변mrs****357932014-03-18
55 3월 13일 기사에 대한 답글입니다. (1)vio****322452014-03-17
52 안녕하세요. 13일자 기사에 대한 답변글입니다.[은퇴했다..찬밥됐다...] (3)hih***1729262014-03-14
51 [홍여사의 메일박스] 은퇴했다… 찬밥이 됐다… 집에서 난 뭘까요? (74)홍여사 답변mrs****239374822014-03-12
49 권위적인 남편으로서의 모습 (6)lcy****957682014-03-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