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95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사돈에겐 눈엣가시, 며느리에겐 불청객인 내 신세 (36)mrs****130165622014-04-07
91 남편은 자꾸 데이트하자는데..... (10)mhc****554462014-04-03
90 제가 어찌 대하면 좋을까요? (18)kkj****1357202014-04-03
89 [오늘의 사연- 4월3일 지면] 그들의 폭소 앞에 쿨한 척, 대범한 척... (28)홍여사 답변mrs****41143302014-04-02
88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딸이 대세인 세상, 저는 목매달 엄마입니다. (52)홍여사 답변mrs****50189582014-04-02
87 [오늘의 사연] 내 딸을 데려가, 자기만의 왕국을 건설하려는 사위 (104)mrs****115229562014-04-01
86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부모 생활비는 보내지만, 마음 닫은 아들 vs 쪼들리는 아들 (8)mrs****29113952014-03-31
81 진심의 한번보다 가식의 열번이 나은건지??!! (4)홍여사 답변boo*******1750532014-03-27
80 모성에관하여~ (1)홍여사 답변shr***032772014-03-27
79 남편의 속마음이 궁금해요 (7)홍여사 답변pap********462482014-03-27
77 [오늘의 사연 - 3월 27일 지면] 60살에 처음 맞는 행복, 그마저 내놓아야 하나요? (120)홍여사 답변mrs****350347462014-03-26
75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없는 집 장남! 그게 우리 아버지 이름입니다. (12)mrs****2454582014-03-26
72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나 때문에 금쪽같은 자식을 잃었다는 며느리 (19)홍여사 답변mrs****12111992014-03-25
71 엄마의 변한 모습이 저한테는 상처가 됩니다. (6)mhc****444602014-03-25
70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나를 딸로 생각하신다는 시어머님이 어떻게... (21)홍여사 답변mrs****36122932014-03-2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