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31 자상한 형이 될 순 없을까요? 홍여사 답변sav****030992014-03-04
21 수상한 당신 (1)홍여사 답변yas******847042014-02-27
20 중학생 아들이 손톱 발톱가의 살껍질을 자꾸 뜯어요.. (3)홍여사 답변his****026092014-02-27
19 아! 정말 답이 없나..... (2)wdj****024802014-02-27
18 아이에게 오른손 쓰기 훈련을 시켜야 하나요? (5)홍여사 답변nol**021352014-02-25
14 이번에 대학 입학한 남학생입니다. 부모님 문제로 고민이 있는데요 (2)홍여사 답변and*****435482014-02-25
13 딸 아이의 친구, 어떻게 하죠? (1)홍여사 답변big*****1043032014-02-25
12 새벽 4시 귀가한 아들...대학입시생은 '별에서 온 그대'인가 (4)홍여사 답변jin*********850762014-02-24
11 홍여사님. 제 고민을 털어놓아봅니다. 저는 32살 미혼이에요. (5)홍여사 답변one****753152014-02-24
10 제 고민을 들어주세요 (3)홍여사 답변shy******131982014-02-21
9 홍여사님 고민 상담드립니다 (3)mks*****025382014-02-21
8 인연을 찾는마음을 전합니다 (1)shi*****125662014-02-18
7 '밴드' 삼매경 아내 남자동창과 문자까지 불편한 마음, 어쩌죠? (1)홍여사 답변pra**448592014-02-15
6 고민이 있어 편지를 드립니다^^ seo***524142014-02-14
5 홍여사님 보세요 (4)홍여사 답변mbs****026782014-02-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