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120 [오늘의 사연 - 5월 1일 지면] 사랑에 눈이 멀어 각서 쓴 아들 (47)홍여사 답변mrs****112199102014-04-30
118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여자는 뭐니뭐니해도 예뻐야 한다는 시어머님. (53)mrs****49172892014-04-29
117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허락없이 유방암 수술받은 며느리 도저히 용납못해 (21)mrs****1468922014-04-28
116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이젠 어머니의 백퍼센트 아들이 되고 싶습니다. (10)홍여사 답변mrs****17577632014-04-23
115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아들아 너는 무조건 내 품으로 돌아와야한다. (6)mrs****1957942014-04-22
114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젊은 애인 둔 친구, 마냥 부러워하는 나의 남편 (7)홍여사 답변mrs****967392014-04-21
113 *** 세월호 구조에 관하여 *** (2)com******221682014-04-20
112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"여자의 자존심...." 사연의 댓글 리포트! (2)mrs****529942014-04-18
110 불효인가요??? (4)bra******535932014-04-17
108 [오늘의 사연 - 4월 17일 지면] 여자로서의 자존심, 제게는 사치인가요? (72)홍여사 답변mrs****163343602014-04-16
106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나와의 대화를 몰래 녹음하는 남편, 속셈이 뭘까요? (17)mrs****2498802014-04-16
105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결혼을 마다하는 신종불효, 아들 딸 맞교환이라도 했으면.... (16)mrs****2247572014-04-15
104 "60살에 처음 맞는 행복...." 댓글 순위를 매겨보았더니.... mrs****1135662014-04-15
103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시어머니도 없는 명품백을 며느리가 먼저...... (58)홍여사 답변mrs****88137102014-04-14
101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위험천만 황혼재혼, 내 아버지 보호하겠다는데...... (18)mrs****34145722014-04-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