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134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이렇게 좋은데... 내게 선을 긋는 완벽한 그녀. (53)mrs****39167212014-05-20
133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예비시모의 폭탄 발언으로 상견례 후폭풍 (125)mrs****48243252014-05-19
131 [오늘의 사연 - 5월 15일자 지면] 아내 말만 듣고서 나만 탓하는 자식들... (47)홍여사 답변mrs****100136152014-05-14
130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내가 누리는 모든 것, 시누이 복을 가로챈 거라니...... (13)mrs****1261472014-05-14
128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나란히 누워 잠드는 게 힘들다는 아내 때문에... (37)mrs****52136392014-05-12
127 [오늘의 사연 - 5월 8일 지면] 아내의 비밀수첩, 가해자는 잊어도 피해자는 못 잊어 (101)홍여사 답변mrs****105277682014-05-08
126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나도 한때는 유부녀였기에 그 마음 이해는 하지만........ (18)mrs****1692222014-05-07
125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유독 우리 애들만 정이 안 간다는 시부모님 (11)mrs****1354612014-05-06
123 <사랑에 눈이 멀어 결혼 전 각서 쓴 아들> 댓글 리포트입니다. mrs****1438022014-05-03
120 [오늘의 사연 - 5월 1일 지면] 사랑에 눈이 멀어 각서 쓴 아들 (47)홍여사 답변mrs****112199832014-04-30
118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여자는 뭐니뭐니해도 예뻐야 한다는 시어머님. (53)mrs****49173652014-04-29
117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허락없이 유방암 수술받은 며느리 도저히 용납못해 (21)mrs****1469752014-04-28
116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이젠 어머니의 백퍼센트 아들이 되고 싶습니다. (10)홍여사 답변mrs****17578252014-04-23
115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아들아 너는 무조건 내 품으로 돌아와야한다. (6)mrs****1958572014-04-22
114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젊은 애인 둔 친구, 마냥 부러워하는 나의 남편 (7)홍여사 답변mrs****968202014-04-2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