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731 며느리 만한 딸이 어딨느냐는 우리 시어머니 (13)mrs****11179442018-05-04
730 식구니까 믿고 맡기라는데... (23)mrs****8208332018-05-02
729 내가 여자라는 걸 아직도 기억하는 남편 (7)mrs****11215262018-04-27
728 인생선배인가 꼰대 시아버지인가 (19)mrs****10141382018-04-24
727 글쓰는 저는 아들입니다 (2)lee*****067262018-04-23
725 눈이 높아 시집 안 가는 딸들 (14)mrs****9224022018-04-20
724 아파야 철이 드는 남자 (18)mrs****1178332018-04-16
723 남편 바람 이후 사는 게 편해진 나 (40)mrs****15279122018-04-13
722 사는 게 힘들다며, 떠나고 싶다는 아내. (23)mrs****6200842018-04-10
721 까까머리 아내 (1)goo******662672018-04-09
720 내 가슴 속에 남은 남편의 음성 (18)mrs****28237462018-04-05
719 절교 선언한 두 친구 사이에서 (15)mrs****2171152018-04-02
718 대리효도는 싫다며, 셀프 효도 하라던 아내가 (28)mrs****11179602018-03-30
717 나와 결혼하면 종살이 시작인데... (7)mrs****0139392018-03-28
716 안 하던 짓 하지 말라는 아내 (19)mrs****11237152018-03-2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