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745 욕심 많은 아내와 함께 살기가 힘듭니다 (40)mrs****26302702018-06-12
744 나홀로 씩씩한 노년이고 싶은데... (17)mrs****10193212018-06-08
743 나보다 먼저 갱년기가 온 남편 (8)mrs****3147132018-06-06
742 아이 곁에 돌아온 전남편 (24)mrs****9210232018-06-01
741 조카들 붙잡고 훈계하는 남편 때문에 (16)mrs****3114482018-05-31
739 그 때는 맞았고 지금은 틀린 아내의 이중잣대 (53)mrs****4219082018-05-25
738 되돌아온 어버이날 봉투 (14)mrs****4136972018-05-22
737 멀쩡한 우리 부부에게 빠져있는 단 한 가지! (17)mrs****12320902018-05-18
736 내 아들 능력 탓하는 며느리. (18)mrs****4149872018-05-16
735 어버지의 의처증... 어쩌면 좋을까요? (10)gas***065752018-05-14
734 짠돌인 남편의 진심 (19)mrs****7234882018-05-11
733 우울한 5월 (6)ste******064352018-05-11
732 너무 늦게 만난 그녀를 일찍 떠나보내야 하는 이유 (11)mrs****2124582018-05-09
731 며느리 만한 딸이 어딨느냐는 우리 시어머니 (13)mrs****11184522018-05-04
730 식구니까 믿고 맡기라는데... (23)mrs****8209482018-05-0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