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18 아이에게 오른손 쓰기 훈련을 시켜야 하나요? (5)홍여사 답변nol**020652014-02-25
14 이번에 대학 입학한 남학생입니다. 부모님 문제로 고민이 있는데요 (2)홍여사 답변and*****434102014-02-25
13 딸 아이의 친구, 어떻게 하죠? (1)홍여사 답변big*****1041572014-02-25
12 새벽 4시 귀가한 아들...대학입시생은 '별에서 온 그대'인가 (4)홍여사 답변jin*********834192014-02-24
11 홍여사님. 제 고민을 털어놓아봅니다. 저는 32살 미혼이에요. (5)홍여사 답변one****751432014-02-24
10 제 고민을 들어주세요 (3)홍여사 답변shy******130942014-02-21
9 홍여사님 고민 상담드립니다 (3)mks*****024502014-02-21
8 인연을 찾는마음을 전합니다 (1)shi*****124632014-02-18
7 '밴드' 삼매경 아내 남자동창과 문자까지 불편한 마음, 어쩌죠? (1)홍여사 답변pra**446832014-02-15
6 고민이 있어 편지를 드립니다^^ seo***523192014-02-14
5 홍여사님 보세요 (4)홍여사 답변mbs****025662014-02-13
4 안녕하세요 전 고3여학생이에요 (1)홍여사 답변she*****141772014-02-13
3 두가지고민 (1)782***027272014-02-13
2 오늘 아침 저의 고민(애들 통금시간) (2)홍여사 답변pea*****126592014-02-13
1 '왕가네 식구들'이 대체 뭐길래… 드라마와 현실을 헷갈리는 어머니 때문에 가정불화까.. (1)홍여사 답변kkj****438982014-02-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