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144 [6월 5일 지면] 동서들과 정치토론, 무서워서 피하는 게 아닙니다 (86)홍여사 답변mrs****170155882014-06-04
143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마흔 넘은 여자는 여자가 아니라는 남편 (123)mrs****156268542014-06-03
142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마흔 살 재혼한 아내, 엄마가 돼보고 싶다는데....... (19)mrs****776002014-06-02
141 [오늘의 사연 - 5월 29일자 지면] 어버이날 봉투가 왜 아내 주머니로만 들어가는지... (33)홍여사 답변mrs****7474732014-05-28
140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청첩장 돌리기가 두려워요. (30)mrs****16105772014-05-27
139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어버이날 봉투로 양가 차별하는 남편 (27)mrs****964102014-05-26
137 가입인사드립니다 (1)307********016362014-05-22
135 [오늘의 사연 - 5월 22일 지면] 장모는 사위좀 나무라면 안 되는 건가요? (152)홍여사 답변mrs****97192282014-05-21
134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이렇게 좋은데... 내게 선을 긋는 완벽한 그녀. (53)mrs****39166882014-05-20
133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예비시모의 폭탄 발언으로 상견례 후폭풍 (125)mrs****48242662014-05-19
131 [오늘의 사연 - 5월 15일자 지면] 아내 말만 듣고서 나만 탓하는 자식들... (47)홍여사 답변mrs****100135552014-05-14
130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내가 누리는 모든 것, 시누이 복을 가로챈 거라니...... (13)mrs****1261072014-05-14
128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나란히 누워 잠드는 게 힘들다는 아내 때문에... (37)mrs****52136002014-05-12
127 [오늘의 사연 - 5월 8일 지면] 아내의 비밀수첩, 가해자는 잊어도 피해자는 못 잊어 (101)홍여사 답변mrs****105277122014-05-08
126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나도 한때는 유부녀였기에 그 마음 이해는 하지만........ (18)mrs****1691812014-05-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