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180 딸때문에 (8)hon******757322014-07-17
179 아버지에 대한 깊어지는 분노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요? (44)bra****42142852014-07-17
178 [7월 17일 지면] 밥 값 한 번 낼 생각이 없는 자식들, 서글퍼지네요. (61)홍여사 답변mrs****361291632014-07-17
177 능력이 부족한 부모의 하소연 (2)jby***854542014-07-15
176 능력이 부족한 부모의 하소연 (17)jby***1277212014-07-14
175 [홍여사의 별별사연] 몇 년 째 처갓집하고만 함께하는 여름 휴가 (59)mrs****113199832014-07-14
172 안녕하세요 홍여사 답변gli***338772014-07-10
171 수고하십니다 (4)tls*****1523812014-07-10
170 [7월 10일 목요일 지면] 아이 대신 기말고사 치르는 아내, 1등고지가 눈앞이라며....... (79)mrs****65164902014-07-09
168 브레크가 고장난 자동차 처럼 자기 마음대로 하려는 외손자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요.. (5)k38***431102014-07-09
167 [홍여사의 별별 사연] 항상 남의 편인 남편. 말 걸기도 싫지만...... (37)mrs****51126702014-07-08
166 [홍여사의 별별사연] 내게서 인간적인 거리감을 느낀다는 직장동료들. 그 이유가... (17)mrs****1771502014-07-07
164 [7월 3일 목요일 지면] 헌신한 시어머니 떼어내고 돈 많은 시아버지 맞아들인 올케 (78)mrs****321238632014-07-02
163 동서만 모르는 비밀 (12)ste*******16113952014-07-01
161 kan*****님의 질문에 <홍여사>가 답변드립니다. (1)mrs****748962014-06-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