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223 [10월 30일 지면] 우울증에 발목 잡힌 아내, 곁에서 지켜봐야하는 장모님과 나 (23)mrs****1774952014-10-30
222 [홍여사의 별별사연] 각자 애인을 갖고 터치하지 말자는 남편때문에... (69)mrs****63211952014-10-27
221 [10월 23일 목요일지면] 자식 눈치 보다 혼자 보낸 젊음. 늙고 보니... (36)mrs****197262062014-10-22
220 [홍여사의 별별사연] 같이 자지 않은 여자는 친구일 뿐이라는 남편. (55)mrs****60195462014-10-20
218 [10월16일 목요일지면] 효심도 우애도, 돈 앞에서는 무너지고 마는 건가요? (36)mrs****4992212014-10-15
216 [홍여사의 별별사연] 친구와 사돈 맺었다가, 결국 막장으로 가고 마나... (56)mrs****147277602014-10-13
215 [홍여사의 별별사연] 도와준 기억밖에 없는데, 형제들의 공공의 적이 되어버린 나. (100)mrs****133178692014-10-06
213 [10월 4일 지면] 굶어가며 모은 돈 아들에게 몽땅 털어주는 친정 엄마... (44)홍여사 답변mrs****76124232014-10-01
212 [홍여사의 별별사연] 상견례 자리에서 딸가진 엄마가 했어야 하는 말들...? (68)mrs****34118132014-09-29
210 [9월25일지면] 아들을 향한 아내의 과도한 잔소리, 훗날 며느리가 욕할까봐서라는데.... (45)mrs****88105452014-09-24
209 [홍여사의 별별사연] 동서지간 뱃속 애기들의 기막힌 서열경쟁. (30)mrs****2995782014-09-22
208 시부모님 안계신집안의 맏며늘 27년차입니다 (7)pea*****854092014-09-18
207 [9월18일지면] 자꾸만 며느리 눈치 보게 만드는 요즘 세상. 좋은 시모 노릇도 힘드네요.. (8)mrs****2482022014-09-17
206 [홍여사의 별별사연] 명절 스트레스로 고문하는 아내 vs 비겁한 남편 (35)mrs****3688372014-09-16
205 시어른과 꼭 한 집에 살아야 모시는건가요? (14)roc*****1169862014-09-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