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242 [홍여사의 별별사연] 섹스리스 부부, 그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...... (68)mrs****181457512014-12-23
241 [12월 18일 지면] 자식 집에만 오시면 모든 병이 나으시는 시어머님... (47)mrs****93132122014-12-17
240 [홍여사의 별별사연] 아내의 송년모임, 그 허영의 파티... (21)mrs****3490952014-12-15
239 [목요일 지면] 통장 끌어안고 혼자만의 행복에 빠진 구두쇠 남편... (49)mrs****47124972014-12-11
238 [홍여사의 별별사연] 남자로서 예전같지는 않은 남편, 그렇다고 스킨쉽조차 피하는데... (32)mrs****111184522014-12-08
237 어디서 부터 얘기를 해야할지요... (13)kim******568772014-12-05
236 위층오줌누는소리(사실적 표현) (7)lab****465772014-12-04
235 [12월4일지면] 월세든 자가든... 아파트에 살 진정한 자격이란? (27)mrs****1052962014-12-03
234 [홍여사의 별별사연] 우리집 침실의 영원한 갑을관계. 이젠 저도 지치네요. (49)mrs****101226502014-12-01
232 [11월27일 지면]다들 요리조리 빠져나가고, 나 혼자 짊어져야 할 백포기 배추 (36)mrs****1256102014-11-26
231 [홍여사의 별별사연] 자식들 떠난 빈둥지, 이제야 남편이 보이는데...... (40)mrs****146169302014-11-24
230 [11월20일 지면] 부잣집 맏며느리와 없는 집 맏며느리, 경쟁이 안 되잖아요? (17)mrs****62167812014-11-19
229 [홍여사의 별별사연] 주말부부 8년, 뒤늦게 알게 된 마흔 살 딸의 눈물. (22)mrs****25116232014-11-17
228 [11월13일 지면] 황혼이혼만이 소원이라는 친정엄마 때문에... (23)mrs****1671522014-11-12
227 [홍여사의 별별사연] 두고온 아들 생각에 남편 아이를 바로 볼 수가 없어요. (17)mrs****1375312014-11-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