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235 [12월4일지면] 월세든 자가든... 아파트에 살 진정한 자격이란? (27)mrs****1052362014-12-03
234 [홍여사의 별별사연] 우리집 침실의 영원한 갑을관계. 이젠 저도 지치네요. (49)mrs****101225002014-12-01
232 [11월27일 지면]다들 요리조리 빠져나가고, 나 혼자 짊어져야 할 백포기 배추 (36)mrs****1255022014-11-26
231 [홍여사의 별별사연] 자식들 떠난 빈둥지, 이제야 남편이 보이는데...... (40)mrs****146168202014-11-24
230 [11월20일 지면] 부잣집 맏며느리와 없는 집 맏며느리, 경쟁이 안 되잖아요? (17)mrs****62166382014-11-19
229 [홍여사의 별별사연] 주말부부 8년, 뒤늦게 알게 된 마흔 살 딸의 눈물. (22)mrs****25114522014-11-17
228 [11월13일 지면] 황혼이혼만이 소원이라는 친정엄마 때문에... (23)mrs****1670382014-11-12
227 [홍여사의 별별사연] 두고온 아들 생각에 남편 아이를 바로 볼 수가 없어요. (17)mrs****1373722014-11-10
225 [목요일 지면] 홀로 되신 아버님께 다가온 위험한 로맨스... 모른척해도 될까요? (65)mrs****114178362014-11-05
224 [홍여사의 별별사연] 차라리 밖에서 해결하고 오라는 아내. 부부 맞나요? (71)mrs****347327832014-11-03
223 [10월 30일 지면] 우울증에 발목 잡힌 아내, 곁에서 지켜봐야하는 장모님과 나 (23)mrs****1774512014-10-30
222 [홍여사의 별별사연] 각자 애인을 갖고 터치하지 말자는 남편때문에... (69)mrs****63211492014-10-27
221 [10월 23일 목요일지면] 자식 눈치 보다 혼자 보낸 젊음. 늙고 보니... (36)mrs****197261692014-10-22
220 [홍여사의 별별사연] 같이 자지 않은 여자는 친구일 뿐이라는 남편. (55)mrs****60195042014-10-20
218 [10월16일 목요일지면] 효심도 우애도, 돈 앞에서는 무너지고 마는 건가요? (36)mrs****4991792014-10-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