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251 [홍여사이 별별사연] 남자가 있다더니, 그 남자에게 스토커 취급을 받고 있는 아내.. (81)mrs****99210142015-01-26
250 [1월 22일 목요일지면] 없는 집 맏사위 노릇, 밑빠진 독에 물붓기가 되려나요? (35)mrs****1281882015-01-22
249 [홍여사의 별별사연]남편의 이상형과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 먼 남편의 애인 (105)mrs****243513852015-01-19
247 [1월 15일 지면] 딱 한 달만 처갓집을 멀리해보자고 했습니다! (49)mrs****117175162015-01-15
246 [홍여사의 별별사연] 재결합 후에도 여전히 목을 조여오는 기억, 아내의 외도...... (198)mrs****310485412015-01-12
245 [1월 8일 지면] 아들을 온실 속의 꽃으로 키우신 시어머님, 손자까지도...? (11)mrs****853782015-01-07
244 [홍여사의 별별사연] 부모 자식 간에도 갑을 관계가 따로 있는 것인지... (54)mrs****87164212015-01-05
243 [홍여사의 별별사연] 남편의 이상형을 드디어 찾은 기분, 씁쓸하네요. (23)mrs****87167192014-12-29
242 [홍여사의 별별사연] 섹스리스 부부, 그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...... (68)mrs****181456202014-12-23
241 [12월 18일 지면] 자식 집에만 오시면 모든 병이 나으시는 시어머님... (47)mrs****93131102014-12-17
240 [홍여사의 별별사연] 아내의 송년모임, 그 허영의 파티... (21)mrs****3489982014-12-15
239 [목요일 지면] 통장 끌어안고 혼자만의 행복에 빠진 구두쇠 남편... (49)mrs****47124182014-12-11
238 [홍여사의 별별사연] 남자로서 예전같지는 않은 남편, 그렇다고 스킨쉽조차 피하는데... (32)mrs****111183422014-12-08
237 어디서 부터 얘기를 해야할지요... (13)kim******567742014-12-05
236 위층오줌누는소리(사실적 표현) (7)lab****464702014-12-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