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116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이젠 어머니의 백퍼센트 아들이 되고 싶습니다. (10)홍여사 답변mrs****17573912014-04-23
115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아들아 너는 무조건 내 품으로 돌아와야한다. (6)mrs****1954112014-04-22
114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젊은 애인 둔 친구, 마냥 부러워하는 나의 남편 (7)홍여사 답변mrs****962892014-04-21
113 *** 세월호 구조에 관하여 *** (2)com******219762014-04-20
112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"여자의 자존심...." 사연의 댓글 리포트! (1)mrs****427422014-04-18
110 불효인가요??? (4)bra******533162014-04-17
108 [오늘의 사연 - 4월 17일 지면] 여자로서의 자존심, 제게는 사치인가요? (72)홍여사 답변mrs****163336582014-04-16
106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나와의 대화를 몰래 녹음하는 남편, 속셈이 뭘까요? (17)mrs****2495742014-04-16
105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결혼을 마다하는 신종불효, 아들 딸 맞교환이라도 했으면.... (16)mrs****2243992014-04-15
104 "60살에 처음 맞는 행복...." 댓글 순위를 매겨보았더니.... mrs****1132672014-04-15
103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시어머니도 없는 명품백을 며느리가 먼저...... (58)홍여사 답변mrs****88130142014-04-14
101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위험천만 황혼재혼, 내 아버지 보호하겠다는데...... (18)mrs****34140642014-04-11
100 [오늘의 사연 - 4월 10일 지면] 황혼재혼 하시겠다는 칠순의 친정 아버지, 오빠 올케까.. (115)홍여사 답변mrs****136321292014-04-09
99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내 불행했던 어린 시절을 비웃는 형님. (9)mrs****1156632014-04-09
97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장모 박대하던 S대 사위 사연, 그 뒷이야기...... (43)mrs****56174812014-04-0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