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189 문의사항 kyu******417282014-08-07
188 [홍여사의 별별사연] 나를 가르치려드는 사부인, 며느리 스트레스 주지 말라는데... (22)mrs****2160672014-08-06
187 [홍여사의 별별사연] 폭군 아버지, 무능력한 전남편, 이젠 재혼한 남편까지...... (17)mrs****1262762014-08-04
186 [홍여사의 별별사연] 나 때문에 인생 발목이 잡혔다는 친정 엄마 (31)mrs****43112622014-07-30
185 [홍여사의 별별사연] 빈집에 몰래 다녀가시는 시어머니 (33)mrs****2389202014-07-28
184 [7월 24일 지면] 아내의 고충을 나몰라라하는 효자 아버지 때문에... (36)홍여사 답변mrs****6795882014-07-23
183 [홍여사의 별별사연] 시아버지의 넘치는 며느리 사랑, 부담스럽네요. (13)mrs****895272014-07-22
182 [홍여사의 별별사연] 퇴직 후 물만난 고기처럼 노는 남편 (36)mrs****78211802014-07-21
180 딸때문에 (8)hon******755352014-07-17
179 아버지에 대한 깊어지는 분노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요? (44)bra****42140382014-07-17
178 [7월 17일 지면] 밥 값 한 번 낼 생각이 없는 자식들, 서글퍼지네요. (61)홍여사 답변mrs****361287832014-07-17
177 능력이 부족한 부모의 하소연 (2)jby***852412014-07-15
176 능력이 부족한 부모의 하소연 (17)jby***1274152014-07-14
175 [홍여사의 별별사연] 몇 년 째 처갓집하고만 함께하는 여름 휴가 (59)mrs****113196712014-07-14
172 안녕하세요 홍여사 답변gli***337422014-07-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