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87 [오늘의 사연] 내 딸을 데려가, 자기만의 왕국을 건설하려는 사위 (104)mrs****115222312014-04-01
86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부모 생활비는 보내지만, 마음 닫은 아들 vs 쪼들리는 아들 (8)mrs****29103372014-03-31
81 진심의 한번보다 가식의 열번이 나은건지??!! (4)홍여사 답변boo*******1745642014-03-27
80 모성에관하여~ (1)홍여사 답변shr***029562014-03-27
79 남편의 속마음이 궁금해요 (7)홍여사 답변pap********457402014-03-27
77 [오늘의 사연 - 3월 27일 지면] 60살에 처음 맞는 행복, 그마저 내놓아야 하나요? (119)홍여사 답변mrs****349339332014-03-26
75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없는 집 장남! 그게 우리 아버지 이름입니다. (11)mrs****2449382014-03-26
72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나 때문에 금쪽같은 자식을 잃었다는 며느리 (19)홍여사 답변mrs****12103692014-03-25
71 엄마의 변한 모습이 저한테는 상처가 됩니다. (6)mhc****439162014-03-25
70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나를 딸로 생각하신다는 시어머님이 어떻게... (21)홍여사 답변mrs****36115082014-03-24
69 [오늘의 사연] 이루어드릴 수 없는 아버님의 소원 (40)홍여사 답변mrs****20121282014-03-21
61 [오늘의 사연 - 3월20일 지면] 명문대 교수 남편, 아이가 공부 못하는 걸 이해 못해요.. (27)홍여사 답변mrs****51197062014-03-19
60 등만보이는남편의 오랜 수면자세 (16)홍여사 답변lwo****49120342014-03-19
59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내 아버지와는 다른 가장이 되고 싶었는데... (6)홍여사 답변mrs****234382014-03-19
57 저와 남편과의 관계는... (1)홍여사 답변sea********2260752014-03-1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