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312 [목요일 지면] 6월의 사연 정리 mrs****636902015-06-25
311 [홍여사의 별별사연] 이혼하지 않을 권리, 이혼을 요구할 자격. (25)mrs****55105822015-06-22
308 [목요일 지면] 친정 엄마의 막말에 남편 앞에 고개 못 드는 딸입니다. (37)mrs****41140832015-06-18
307 [홍여사의 별별사연] 아내가 아니라 아이들 키워줄 보모가 필요했던 남편. (53)mrs****46131842015-06-15
306 34세 아들과 심한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. bwl******6477632015-06-12
305 [목요일 지면] 내 딸은 명문대 못 넣었지만, 손자만은 서울대 보낼 거라는 외할머니 (51)mrs****44112162015-06-11
304 [홍여사의 별별사연] 성형을 해도 알지 못하는 남편, 이미 다른 여자가 있으니...... (56)mrs****69141562015-06-08
303 [목요일 지면] 평생 돈 버는 기계였던가? 이제는 나를 왕따 시키는 식구들. (103)mrs****365193732015-06-04
302 [홍여사의 별별사연] 친정 1달, 집에서 1달 살겠다는 아내. (73)mrs****48143322015-06-01
301 [목요일 지면] 5월 사연 정리해드립니다. mrs****732252015-05-28
300 [홍여사의 별별사연] 전남편에게 전화할 뻔했습니다. 당장 재결합하자고... (114)mrs****152241972015-05-25
299 [목요일지면] 당신을 만나 여자로서 행복했어. 하지만 우리 딸은 안 돼. (85)mrs****77196952015-05-21
298 [홍여사의 별별사연] 형님과 나는 수준이 다르잖느냐는 동서. 제 자격지심인가요? (44)mrs****36126872015-05-18
297 [목요일 지면] 천사같던 새어머니, 그러나 내가 자식 낳아보니... (65)mrs****251203572015-05-14
295 [홍여사의 별별사연] 뜻밖의 장소에서 마주친 친구의 남편...! (234)mrs****201457832015-05-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