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305 [목요일 지면] 내 딸은 명문대 못 넣었지만, 손자만은 서울대 보낼 거라는 외할머니 (51)mrs****44111752015-06-11
304 [홍여사의 별별사연] 성형을 해도 알지 못하는 남편, 이미 다른 여자가 있으니...... (55)mrs****69140932015-06-08
303 [목요일 지면] 평생 돈 버는 기계였던가? 이제는 나를 왕따 시키는 식구들. (103)mrs****365193162015-06-04
302 [홍여사의 별별사연] 친정 1달, 집에서 1달 살겠다는 아내. (73)mrs****48142722015-06-01
301 [목요일 지면] 5월 사연 정리해드립니다. mrs****732012015-05-28
300 [홍여사의 별별사연] 전남편에게 전화할 뻔했습니다. 당장 재결합하자고... (114)mrs****152241192015-05-25
299 [목요일지면] 당신을 만나 여자로서 행복했어. 하지만 우리 딸은 안 돼. (85)mrs****77196282015-05-21
298 [홍여사의 별별사연] 형님과 나는 수준이 다르잖느냐는 동서. 제 자격지심인가요? (44)mrs****36126322015-05-18
297 [목요일 지면] 천사같던 새어머니, 그러나 내가 자식 낳아보니... (65)mrs****251202942015-05-14
295 [홍여사의 별별사연] 뜻밖의 장소에서 마주친 친구의 남편...! (234)mrs****201456772015-05-11
294 [목요일 지면] 자수성가 시아버지의 불호령 '너한테 재산 물려줄까보냐?' (77)mrs****78159072015-05-06
293 [홍여사의 별별사연] 능력있는 미씨족 아내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, 이럴 거면 이혼해... (130)mrs****215199242015-05-04
292 [목요일 지면] 4월의 사연들과 베스트 댓글 소개 mrs****142462015-04-30
291 [홍여사의 별별사연] 아들의 여자 셋을 떼어냈다 말하는 예비 시아버지 (47)mrs****33117132015-04-27
290 [목요일 지면] 나만 뺀 엄마들 대화방이 생길까봐 오늘도 열심히 이모티콘 다는 나. (27)mrs****3592492015-04-2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