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792 나만 보면 심장이 죄어온다는 아내 (28)mrs****1243142018-12-22
791 다짜고짜, 이혼을 막아달라는 며느리 (11)mrs****4241492018-12-13
790 왕년엔 우리 시어머님도... (6)mrs****9237112018-12-08
789 마음에서 남편을 잠시 내려놓으니, 날아갈 것 같은데... (6)mrs****0207402018-12-04
788 살다보니 세상에 이런일도 겪어보네요 (2)dss****197472018-12-03
787 되로 주고 말로 바라는 사람. (11)mrs****4178012018-11-27
786 누울 자리 보고 발 뻗는다고? 내가 만만한 거야? (10)mrs****5215132018-11-24
785 아내보다 스무 살 많은 남성. 불륜은 아니겠지만... (22)mrs****6266572018-11-21
784 고부갈등은 남의 나라 이야기인 줄 아는 남친. (17)mrs****2172492018-11-12
783 아내를 엄마로 착각하는 남자. (20)mrs****8226302018-11-10
782 천덕꾸러기의 효심? (16)mrs****5140062018-11-09
781 각자 버거운 인생길에 누가 누구를 도울까요? 아무리 형제라도... (18)mrs****16315352018-10-31
780 30년전 목소리가 (9)ksh****0111092018-10-26
779 조선시대별에서오신 시어른들 (7)juj*****2104732018-10-25
778 우정을 의심할까요? 남편을 의심할까요? (11)mrs****2223812018-10-2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