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760 남편의 그 여자. 내가 모르는 줄 알겠지만... (27)mrs****4354742018-07-24
759 내가 지금까지 시댁에 해온게 자기 기준에 못미친다는 남편 (10)sod*****193462018-07-22
758 결국 9개월 된 아들과 도망쳐나오기까지.. (11)kow***396102018-07-21
757 자기 편이 돼달라는 아내. 하지만... (44)mrs****9229452018-07-18
756 결혼한지14년...드디어참아온것이터짐... (8)yhg*****3127132018-07-14
755 아들한테는 꾹 참고 며느리한테 하소연하는 시어머니 (16)mrs****4186632018-07-13
754 어머님의 아슬아슬한 농담 (28)mrs****8182822018-07-11
753 내 인생을 대신 살아주려는 외로운 엄마. (18)mrs****5244452018-07-03
752 뭐가 이쁘다고 결혼자금을 다 대줘? (23)mrs****5218362018-06-29
751 나만 보면 돈 얘기하는 자식들 (9)mrs****6176182018-06-26
750 이웃에서 온 편지 (1)eug*****580362018-06-24
749 사춘기 아들에 갱년기 아내, 연로한 어머니까지... (6)mrs****10187362018-06-22
748 32년 이어온 처가와 의절 (13)mmk****4115672018-06-20
747 우리를 딩크족 부부로 알고 있는 사람들 (17)mrs****3216182018-06-18
746 효자남편의 아내사랑 (7)mrs****19136712018-06-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