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100 [오늘의 사연 - 4월 10일 지면] 황혼재혼 하시겠다는 칠순의 친정 아버지, 오빠 올케까.. (115)홍여사 답변mrs****136319472014-04-09
99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내 불행했던 어린 시절을 비웃는 형님. (9)mrs****1155092014-04-09
97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장모 박대하던 S대 사위 사연, 그 뒷이야기...... (43)mrs****56171952014-04-08
95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사돈에겐 눈엣가시, 며느리에겐 불청객인 내 신세 (36)mrs****130156532014-04-07
91 남편은 자꾸 데이트하자는데..... (10)mhc****548262014-04-03
90 제가 어찌 대하면 좋을까요? (18)kkj****1351902014-04-03
89 [오늘의 사연- 4월3일 지면] 그들의 폭소 앞에 쿨한 척, 대범한 척... (28)홍여사 답변mrs****41137722014-04-02
88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딸이 대세인 세상, 저는 목매달 엄마입니다. (52)홍여사 답변mrs****50181132014-04-02
87 [오늘의 사연] 내 딸을 데려가, 자기만의 왕국을 건설하려는 사위 (104)mrs****115220942014-04-01
86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부모 생활비는 보내지만, 마음 닫은 아들 vs 쪼들리는 아들 (8)mrs****29102202014-03-31
81 진심의 한번보다 가식의 열번이 나은건지??!! (4)홍여사 답변boo*******1745132014-03-27
80 모성에관하여~ (1)홍여사 답변shr***029182014-03-27
79 남편의 속마음이 궁금해요 (7)홍여사 답변pap********456582014-03-27
77 [오늘의 사연 - 3월 27일 지면] 60살에 처음 맞는 행복, 그마저 내놓아야 하나요? (119)홍여사 답변mrs****349338062014-03-26
75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없는 집 장남! 그게 우리 아버지 이름입니다. (11)mrs****2448672014-03-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