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72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나 때문에 금쪽같은 자식을 잃었다는 며느리 (19)홍여사 답변mrs****12101252014-03-25
71 엄마의 변한 모습이 저한테는 상처가 됩니다. (6)mhc****437732014-03-25
70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나를 딸로 생각하신다는 시어머님이 어떻게... (21)홍여사 답변mrs****36112922014-03-24
69 [오늘의 사연] 이루어드릴 수 없는 아버님의 소원 (40)홍여사 답변mrs****20119792014-03-21
61 [오늘의 사연 - 3월20일 지면] 명문대 교수 남편, 아이가 공부 못하는 걸 이해 못해요.. (27)홍여사 답변mrs****51195662014-03-19
60 등만보이는남편의 오랜 수면자세 (16)홍여사 답변lwo****49118842014-03-19
59 [홍여사의 오늘의 사연] 내 아버지와는 다른 가장이 되고 싶었는데... (6)홍여사 답변mrs****233082014-03-19
57 저와 남편과의 관계는... (1)홍여사 답변sea********2257752014-03-18
56 [홍여사의 오늘의 선택] 멘토였던 이웃 언니, 이젠 미워지려 하네요 (4)홍여사 답변mrs****346942014-03-18
55 3월 13일 기사에 대한 답글입니다. (1)vio****316772014-03-17
52 안녕하세요. 13일자 기사에 대한 답변글입니다.[은퇴했다..찬밥됐다...] (3)hih***1724742014-03-14
51 [홍여사의 메일박스] 은퇴했다… 찬밥이 됐다… 집에서 난 뭘까요? (74)홍여사 답변mrs****239364352014-03-12
49 권위적인 남편으로서의 모습 (6)lcy****949902014-03-10
48 큰소리 치는 사람들을 대처하는 방법 (4)all*****840272014-03-08
45 아빠와 대화를 거부하는 아이..어떻게 할까요? (2)홍여사 답변til*843332014-03-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