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389 [목요일 지면] 칠순의 아버지, 기운이 다 빠지셔야 엄마를 돌아볼까요? (21)mrs****24159672015-12-24
388 [별별사연] 시어머니 수발 못 들겠다 하면, 된장녀인가요? (72)mrs****60334572015-12-21
387 이제는 더이상 참기가 힘듭니다 (31)loc*******20228002015-12-18
386 [목요일 지면] 청춘의 꿈을 떠나보내지 못하는 남편의 고질병 (25)mrs****25210362015-12-16
385 아내와 딸에게서 도망치고 싶습니다. 그러나 두렵습니다. (28)ben***10228222015-12-14
384 [별별사연] 애교많은 연하남과 결혼한 나, 왜 이렇게 힘들죠? (24)mrs****20223762015-12-14
383 [목요일 지명] 멀쩡한 엄친아 아들의 기막힌 이중생활 (43)mrs****37315272015-12-10
382 [별별사연] 남편이 아픈 손가락, 전처...... (78)mrs****45418392015-12-07
381 [목요일 지면] 완벽주의 친정 엄마와 귀하게 자란 신랑 사이에서... (54)mrs****36275662015-12-03
380 [별별사연] 언젠가 아버지를 그리워할 날이 있을까요? (35)mrs****70384572015-11-30
378 [목요일 지면] 독거노인 아닌 독신녀 우리 엄마. (34)mrs****88261462015-11-26
377 [별별사연] 딸은 사랑스러운 도둑, 며느리는 만만한 일꾼? (45)mrs****54195362015-11-23
374 [목요일 지면] 자식 버리고 떠난 엄마. 삼십년만에 효도 받으러 돌아와.... (76)mrs****81273582015-11-19
373 [별별사연] 찰거머리 같은 여자한테 시달린다는 남편, 도와달라는데....... (44)mrs****46354802015-11-16
372 [목요일 지면] 가난한 홀어머니에 좌절한 수재 아들, 그리고 며느리인 나. (55)mrs****64279492015-11-1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