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369 [별별사연] 나를 천하의 몹쓸놈 만드는 아내 (117)mrs****67394932015-11-02
368 [목요일지면]황혼의 고독이 사무치는 이 가을...... (49)mrs****192396782015-10-29
367 [홍여사의 별별사연] 끔찍한 예전 시어머니가 내게 하는 말 '다시 합쳐라!' (64)mrs****68214092015-10-27
365 [목요일 지면] 독거노인생활도 자신 있었는데....... (71)mrs****251370252015-10-22
363 [별별사연] 아내에 대한 의심, 덮고 넘어가려 했다는 남편의 궤변. (57)mrs****36257702015-10-19
362 [목요일 지면] 황혼의 벗을 만난 줄 알았는데.... (88)mrs****245330422015-10-15
361 [홍여사의 별별사연]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vs 불만 있으면 얘기해봐. (39)mrs****64236612015-10-12
360 [목요일 지면] 잘 나가는 동서들덕분에 위 아래로 치이는 내 남편... (93)mrs****214327852015-10-08
359 [별별사연] 이혼시킬거라고 협박하던 시어머니, 마음에서 지웠는데....... (108)mrs****65247202015-10-06
357 [홍여사의 별별사연] 이혼 후 나에게 추석이란... (65)mrs****87348432015-09-29
355 [목요일지면] 실버취업 후 들은 말, 이런 데 일할 분이 못 되는 것 같다고.... (92)mrs****117296532015-09-24
354 [홍여사의 별별사연] 별거 이후 변해버린 아내 (103)mrs****47344842015-09-22
353 고독사에 대한 단상... (76)nav******31208802015-09-21
352 [목요일 지면] 마흔 넘어 한 결혼, 평범할 순 없는 걸까요? (97)mrs****47464772015-09-17
351 [홍여사의 별별사연] 배우자의 바람을 덮고 살아간다는 것 (118)mrs****85411022015-09-1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