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481 21세기 현모양처 굿와이프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. mrs****454722016-08-31
478 재혼의 늪에 빠진 엄마 (20)mrs****7296562016-08-29
477 공부 해봐야 소용없다는 아내. 답답합니다. (34)mrs****7216792016-08-25
476 버거운 인연, 하지만 욕심이 납니다. (41)mrs****8383132016-08-22
475 각서 써주며 빌던 남편이, 이혼하자고 난리네요. (24)mrs****5223402016-08-18
474 25년만에 힘빠져 돌아온 남편, 갑자기 곁에 있어 달라는데... (17)mrs****10198232016-08-16
473 5년 효도, 5년 불효, 이젠 다시 효도할 차례네요. (7)mrs****14138342016-08-12
472 나를 불륜녀로 모는 전남편의 아내. (17)mrs****14239002016-08-08
471 남편의 뻔뻔한 바람, 끝까지 모른 체 해보렵니다. (40)mrs****27337142016-08-01
470 이혼할 때 하더라도, 결혼식은 올리라는 부모님. (62)mrs****12293002016-07-25
469 네 엄마는 내가 책임진다는 아버지, 하지만........ (27)mrs****14302022016-07-21
468 능력이 없이 바람필 꿈도 못 꾼다는 남편 (36)mrs****10298952016-07-18
467 역기러기 생활 7년, 싱글의 맛을 본 아내. (46)mrs****20395832016-07-14
466 남편으로서의 자신감을 잃은 나 (30)mrs****13320212016-07-11
465 암환자인 동생을 자기가 고치겠다는 제부. 믿어도 좋을까요? (38)mrs****10289882016-07-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