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757 자기 편이 돼달라는 아내. 하지만... (44)mrs****9222862018-07-18
756 결혼한지14년...드디어참아온것이터짐... (8)yhg*****3118762018-07-14
755 아들한테는 꾹 참고 며느리한테 하소연하는 시어머니 (16)mrs****4176922018-07-13
754 어머님의 아슬아슬한 농담 (28)mrs****8176382018-07-11
753 내 인생을 대신 살아주려는 외로운 엄마. (18)mrs****5239972018-07-03
752 뭐가 이쁘다고 결혼자금을 다 대줘? (23)mrs****5213612018-06-29
751 나만 보면 돈 얘기하는 자식들 (9)mrs****6171302018-06-26
750 이웃에서 온 편지 (1)eug*****577342018-06-24
749 사춘기 아들에 갱년기 아내, 연로한 어머니까지... (6)mrs****10183502018-06-22
748 32년 이어온 처가와 의절 (13)mmk****4109532018-06-20
747 우리를 딩크족 부부로 알고 있는 사람들 (17)mrs****3211902018-06-18
746 효자남편의 아내사랑 (7)mrs****19133372018-06-15
745 욕심 많은 아내와 함께 살기가 힘듭니다 (40)mrs****26296152018-06-12
744 나홀로 씩씩한 노년이고 싶은데... (17)mrs****10187852018-06-08
743 나보다 먼저 갱년기가 온 남편 (8)mrs****3143552018-06-0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