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604 일흔살 울 아버지. 이젠 좀 지치셨으면... (11)mrs****2169062017-06-05
603 홍여사님 보세요... (1)tun*******164072017-06-01
602 사위는 못마땅해도, 딸을 생각하면... (22)mrs****7221562017-06-01
601 아들 바람에 시어머니가 하는 말. '그 놈도 남자라고...' (20)mrs****7262572017-05-29
600 내 딸을 공주처럼 떠받들라는 장모. 견딜 수 없겠죠? (16)mrs****3200792017-05-25
599 첫사랑의 두 얼굴 (41)mrs****6316272017-05-22
598 세상물정 모르는 공주같은 시누이 둘… (9)ad0***293312017-05-18
597 친딸도 나몰라라하면서, 손녀가 도와라? (28)mrs****17191042017-05-18
596 길 바닥에 나앉아도 네 신세는 안 진다는 부모님. (25)mrs****6202312017-05-15
594 형은 아버지를, 아우는 어머니를 찾아뵙는 어버이날. (27)mrs****3150512017-05-11
593 이혼은 한 번이 어렵지 두 번은 별 거 아니라고? (13)mrs****4146022017-05-09
592 대화없는 남편 (8)kdj****389792017-05-04
591 싱글맘과 결혼하겠다는 내 아들... (18)mrs****11239192017-05-04
590 딸의 이혼만은 막고 싶은 늙은 딸바보 아빠. (34)mrs****5177332017-05-01
589 맏며느리를 들일 날만 고대하시더니... (61)mrs****9286152017-04-2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