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438 새 며느리를 몰라보고, 떠나간 며느리를 찾는 시어머니..... (33)mrs****41233682016-04-21
437 나쁜 남자에게 다 빼앗기고도, 애인을 감싸고만 도는 언니. (23)mrs****11243592016-04-18
435 황혼 육아를 둘러싼 갈등. "울엄마 등골 빼지 마!" (29)mrs****10151752016-04-14
434 [별별사연] 공포심과 동정심을 번갈아 일으키는 남편. (65)mrs****15232922016-04-11
432 [목요일 지면] 내가 먼저 손을 내밀면, 남편은 어떻게 반응할까요? (41)mrs****23329472016-04-07
431 아버지의 이중성을 바라보는 마음에 대하여 (25)but*********20236762016-04-04
430 [별별사연] 성에 대해 트라우마가 생겼다 말하는 남편. (30)mrs****20316652016-04-04
429 [목요일지면] 환갑 넘긴 그녀에게 찾아온 황혼의 행복인데....... (39)mrs****33259782016-03-31
428 [별별사연] 내 남편을 자기 남편이라고 부르는 한 여자..... (64)mrs****27462172016-03-28
427 [목요일지면] 아들 부부 내쫓으면 손자는 어찌될지....... (54)mrs****19422022016-03-24
426 [별별사연] 시어머니 남자친구의 거친 언행에.... (48)mrs****33249652016-03-21
425 [목요일 지면] 삭막한 시집 vs 부담스러운 처갓집 (23)mrs****29234132016-03-17
424 [별별사연] 남편이 출장가방에서 나온 물건 때문에... (124)mrs****19388132016-03-14
423 [목요일 지면] 손주는 절대 못 키운다는 아내. 아들에게 미안해... (52)mrs****30309542016-03-10
422 [월요일 지면] 완벽한 미씨의 이중생활을 법률이 보호해준다면...... (37)mrs****56351592016-03-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