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별다방으로 오세요! -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라도 물어보고 싶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!

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날짜
별별다방 손님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. (9) mrshong 11 22374 2016-02-18
주소를 알려주세요. mrshong 15 8732 2014-03-19
안녕하세요. 홍여사입니다. (13) mrshong 46 28572 2014-03-04
857 요양원에선 딸 있는 부모가 최고라던데 (3)mrs****139962020-10-12
856 시어머니도 친정어머니도, 모실 수는 없다는 아내 (2)mrs****137312020-09-21
855 남편은 말합니다. "어머님께 매일 전화드려." (2)mrs****135342020-09-05
854 자식에게 짐되지 않겠다는 말. (7)mrs****7136572020-08-22
853 자식 키워보니 더 이해 안 돼. 우리 엄마가... (13)mrs****6228992020-07-25
852 우리 엄마 같은 엄마는 되기 싫었던 건데 (8)mrs****9177592020-07-11
851 남편에게 애인이 필요했던 이유 (8)mrs****9273342020-06-26
850 모녀의 거울 (8)mrs****6170912020-06-13
849 내 눈물을 밟고 돌아온 여동생 (6)mrs****9185152020-05-30
848 아들만 바라보는 아내. 모두 내 탓이지만... (9)mrs****3186602020-05-17
847 아들에게 돈 주고 딸 눈치보는 엄마 (11)mrs****19190482020-05-03
846 건물주님들은 아이가 없는 세상을 꿈꾸나 봅니다. (5)jir*******354682020-05-02
845 형님과 나 사이 세월의 면역이 (2)mrs****16174292020-04-18
844 엄마와 딸의 안전거리 (2)mrs****10194322020-04-05
843 코로나가 부른 별거! 아버지는 가방을 싸셨다. (10)mrs****27208372020-03-22